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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정진국화백 추모전 (1928~2018)
ㆍ분류: 기획전  
작품설명

    갤러리청주 개관 8주년기념 특별기획초대전

  전 시 명 : < 정진국화백 추모전 (1928~2018) >

    ❍ 전시기간 : 2021. 6. 1.() ~ 2021. 6. 15.()

    장 소 : 갤러리청주

   전 시 작 : 60여점

                     1)정진국화백 유작 : 50 여점

                     2)찬조작품 : 박영대 외 10 여점

    주 최 : ()갤러리청주

   주 관 : 갤러리청주 & 추모추진위원회

                   강병완(,충북미술협회장) 김기현(화가 & 미술칼럼리스트)

                      김동연(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 김태형(소장가) 남서길(남서갤러리 관장)

                      문상욱(사진가) 박영대(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송연호(한국교통대학 교수)

                      양응환(서양화가) 이상봉(청주시립미술관 관장) 이세훈(,충북미술협회장)

                      이용택(청주교육대학 미술과 교수) 이유중(서양화가) 정인영(사진가,시인)

                      정창훈(조각가) 조성화(서양화가) 조은숙(서양화가) 최병기(조각가)

                      최예태(대한민국원로작가) <가나다순                     



 < 갤러리청주 특별기획초대전>



정진국화백추모전(1928~2018)



갤러리청주는 개관 8주년을 맞이하여 지역예술의 흔적 찾기와 좋은 그림이 가져다주는 삶의 정화작용에 의미를 둔 전시를 기획하였다. 이에 자연의 생명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냄으로써 한국의 세잔이라 불리워지던 정진국 화백(1928~2018, 향년91)의 서거 3주년을 추모하는 특별기획전 <정진국화백 추모전>을 오는 61()부터 615()까지 개최한다.

 

정진국은 1928년 충남 천안 목천에서 태어났다. 당시의 명문고 경복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중퇴, 6.25를 피해 충북에 정착하여 청주사범중학교 및 청주 대성중학, 대성여중, 청주세광고등학교 등에서 미술교사로 약 30년간의 교편생활을 하였다. 한편 정화실이라는 미술학원도 운영하며 미술에 꿈을 품은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였다. 은퇴 후 85세 와병으로 눕는 순간까지 평생 한번도 손에서 붓을 놓지 않았고, 7년간 요양병원에서 투병하다 2018년 향년 91세로 작고하셨다.

 

정진국은 당시로서는 유일한 작가의 등용문이었던 1(1949) 대한민국미술전람회(국전)에서 문교부(교육부)장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그의 특출한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 상은 당시 미술 5개부문(한국화, <>양화, 조각, 서예, 공예)에서 부문별 대상으로 <대통령상 (5개부문 1), 국무총리상(5개부문 1) 문교부장관상(각 부문별 1명으로 총 5)>에 해당되는 상이다. 하지만 학생 신분(당시 서울대 미술과 재학중)으로 출품했다는 것으로 인하여 실격 처리되어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훗날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서 무려 5(1964~1974)에 걸쳐 입선을 했으며, 청주시문화상, 충청북도문화상, 충북미술대전 초대작가상 등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16회의 개인전과 KBS, MBC, 해외갤러리 등 수없이 많은 곳에서 초대전을 받았다. 목우회,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확실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는 정진국 생전의 제자, 동료, 교우, 애호가 등 친분과 인연을 함께 한 분들이 고인의 영면을 기원하며 추모위원회를 구성하고 찬조작품을 출품한다. 고인을 회고하고 고인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추모의 의미를 두텁게 하기위해 사제우의(師弟友誼)의 공동전시 형태로 진행한다.

 

갤러리청주(나미옥관장)와 추모추진위원회는 강병완(,충북미술협회장) 김기현(화가 & 미술칼럼리스트) 김동연(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 김태형(소장가) 남서길(남서갤러리 관장) 문상욱(사진가) 박영대(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송연호(한국교통대학 교수) 양응환(서양화가) 이상봉(청주시립미술관 관장) 이세훈(,충북미술협회장) 이용택(청주교육대학 미술과 교수) 이유중(서양화가) 정인영(사진가,시인) 정창훈(조각가) 조성화(추모위원) 조은숙(서양화가) 최병기(조각가) 최예태(대한민국원로작가) 등이 함께 해 주신다.(가나다순)

 

전시작품수는 총 60여점으로 정진국화백의 정물, 풍경, 추상 등 유작 50여점과 추진위원들의 개인작품 또는 정진국과의 추억이 서린 작품 등 찬조작품 10여점이 함께 전시된다. 정진국의 전시작품 제공은 살아있는 듯 생동감 넘치는 그림에 푹 빠져서 작품을 하나둘씩 모으게 되었다는 소장가 김태형씨가 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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