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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 하반기 기획초대전<畵,和,化,話 - 예술 건네다 >
ㆍ작성일: 2023/06/26 5bc5a9b1e2baafc8af5dbaafb3bbb8ae_c8adbad023b3aac0c7_b4de_c1a4 (77KB) (Down:0)
 


   ‘’예술은 인간이 고난을 웅대하고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는 유리한 관점을 준다“
   
   갤러리청주 기획초대전에
   미술애호가님들을 정중히 초대합니다.
 
  *전      시 : <畵,和,化,話 - 예술 건네다 >
  *일      시 :  7월 4일(화)~ 8월 4일(금)
  *첨여작가 : 박경민, 변내리, 유영미, 장태영
  *총작품수 : 40여점

  전통 한국화를 기반으로 현대적 평면 회화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만들어가고 있는
  4명작가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작품을 만나게 된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畵, 和, 化, 話 - 예술 건네다.“이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화가에게 그림(畵)은 그것이 비록 작고 보잘것없는 일 일지라도,
   가장 절실한 생의 표현이자 정성 어린 행위(業)일 것이다.
   그가 자신의 그림(業)에 진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 행위와 표현은 무언의 형식이 되어 보는 이들에게 전달되게 된다.
   그 의미가 서서히 밝아지게 되면 이는 곧  다른 이들과 조화(和)되고,
   이내 그들을 변화(化)시킨다.
   이 조화와 변화는 어느덧 서로를 담담히 이해(話)할 수 있다.“

 전통이란 개념에서 현대적인 조형미를 축출하여, 한국화의 현대적 변용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4명 작가의 작품에서 한국화의
 무궁무진한 확장성을 만나게 될 것이다.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알랭 드 보통은 “예술은 인간이 고난을 웅대하고 진지하게 바라볼 수 있는 유리한 관점을 준다”고 말했다. 이는 곧 예술 행위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깊은 사색을 수반하기 때문이다. 지치지 않는 확신과 믿음으로 오늘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는 4인의 작가들이 건네는 대화는 오는 8월 4일까지 갤러리청주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무더위를 잊게 할 대화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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