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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2.-11.30. 청년작가초대전<김라연개인전>
ㆍ작성일: 2020-02-22 15:35  
전 시 명 : 김라연 개인전 <자연형상 自然形相>

전시기간 : 2019. 11. 22.() ~ 11. 30.()

오픈초대 : 2019. 11. 22.() 5

장 소 : ()갤러리청주 제 2 전시실


 

2019 갤러리청주

김라연 개인전 <자연형상 自然形相>

 

갤러리청주 2 전시장에서는 1122일부터 1130일까지 김라연 개인전 <자연형상 自然形相> 진행된다.

김라연은 충북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충북대학 조형미술과 대학원을 휴학하고 작업에만 매진하고 있는 충북미술계의 미래동량이다.

이번 개인전은 충북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에게 개인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북문화재단의 청년예술가 지원혜택을 받은 전시로 김라연작가의 두번째 개인전이다.

김라연은 현실과 꿈의 괴리를 화폭에서 찾아내려 노력하고 있다.

화폭을 대하고 있을때만이 내면의 자유와 현실에서의 해방을 느낀다고 말한다.

내면의 에너지를 분출하고 있는 듯한 강렬한 색과 지나간 시간과 과거의 경험들을 읽어내려는 듯 부드럽고 잔잔하며 조심스럽게 표현하고 있는 붓선들에서, 작가의 내면적 욕구와 고뇌 그리고 갈등요소들이 얼마나 간절하게 외적세계와 조화를 이루려 애쓰고 있는가가 엿보인다.

김라연은 그의 작가노트에서.,

낮인지 밤인지 내가 그려나간 그 곳의 시간은 없다. 그저 모호한 자연과 인간의 형태에 어떠한 상황을 조금 보태어 표현해 나간다. 나의 삶을 살면서 느꼈던 감정들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나의 감정은 어떤지 시각적으로 나타내어 본다...(중략) 인간들끼리 부딪히며 시각적으로 보이는 그 형상形相들은 모두 자연自然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며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회화 작업을 하면서 찾아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청년예술가지원 정책의 의의에서처럼 젊은 작가의 창의적 작업과 사고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하며, 지역민과 기관 그리고 갤러리청주가 함께 적극적으로 격려하며, 대한민국 미술계의 새로운 별로 우뚝서길 희망하는 전시이다.

오는 1122일부터 1130일까지 갤러리청주 제2전시관에서 진행되는 김라연 개인전 <자연형상 自然形相> 전시에 많은 관람과 성원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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