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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10.3.<무심회화회 초대전>
ㆍ작성일: 2020-02-22 14:49  
전 시 명 : 2019 갤리러청주 초대전 "무심회화전"

전시기간 : 2019. 10. 24.() ~ 10. 31.()

오 픈 식 : 2019. 10. 24.() 오후 5

장 소 : ()갤러리청주

참여작가 : 26

구명회, 권오상, 김경섭, 김나은, 김로이, 김미현, 김미영, 박병희, 박용구

서영란, 손동락, 손부남, 손순옥, 연영애, 연은주, 염지윤, 원영미, 윤미영A,

윤미영B, 이규선, 이규식, 이복행, 이선영, 이소영, 임경하, 천애정

출 품 작 : 평면회화 및 설치



  

2019 갤러리청주 초대전

무심회화전

 

 

     갤러리청주(GCJ)에서는 오는 1024()부터

충북지역의 대표적 미술단체 무심회화전을 개최한다.

 

무심회화협회는 1986년 창립 이래 30여년 이어진 꾸준한 전시를 통해 지역 중견작가, 유망한 젊은 작가들과 함께 성장하며 그 오랜 역사와 폭넓은 회원층을 보여주듯 다양성과 복합성 등 여러 형태의 현대미술을 보여주며 충북지역 미술의 역사를 만들어 왔다.

 

참여작가는 총 26명으로, 구명회, 권오상, 김경섭, 김나은, 김로이, 김미현, 김미영, 박병희, 박용구. 서영란, 손동락, 손부남, 손순옥, 연영애, 연은주, 염지윤, 원영미, 윤미영A, 윤미영B, 이규선, 이규식, 이복행, 이선영, 이소영, 임경하, 천애정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무심회화회의 전시는 매년 1회 개최되며, 이번 전시는 제33회이다. 오랜 시간의 괘적이 말해주듯, 활발한 창작활동으로 청주미술계를 움직이고 있는 중심화가들이 대거 웅집해 있는 무심회화회는, 전 회원이 올곧게 미술을 전공한 이들로 30대에서 60대 후반까지의 구성원들이 청주미술계의 중심 역할을 하며 이끌어 가고 있다. 어려서부터 DNA 자체가 남다른 사람들., 그들이 청주 예술문화의 변화를 꾸준히 모색하고 있다.

단체전의 묘미는 개별 작가들의 평면·설치 등 작품별 저마다 독특한 표현기법과 다채로운 재료의 활용, 그리고 그들이 보여주고자 하는 심상의 이미지와 현대를 바라보는 갖가지 시각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9년 무심회화전에 참여한 작가들의 다양하고 참신한 최근 창작물을, 지역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주시 가경동에 위치한 갤러리청주전시장에서 1031() 까지 8일간 만나볼 수 있다.

청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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